화제의 간식 '두쫀쿠'의 인기가 여전한 가운데 '와플 수저' 엑소 카이가 '두쫀 와플'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 출신 셰프 안성재를 악플에 시달리게(?) 만든 '두쫀쿠'의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바로 그룹 엑소 카이의 누나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판매하는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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