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프로농구 선두 다툼을 벌이는 창원 LG와 안양 정관장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박빙 양상을 이어갔다.
양준석이 12점 6어시스트 5리바운드를 보탰다.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는 정관장이 소노를 65-64로 따돌리고 3연승으로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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