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프로농구 선두 다툼을 벌이는 창원 LG와 안양 정관장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박빙 양상을 이어갔다.
양준석이 12점 6어시스트 5리바운드를 보탰다.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는 정관장이 소노를 65-64로 따돌리고 3연승으로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레베카 26점' 흥국생명, GS 꺾고 5연승…2위로 도약(종합)
우측서 보면 김정은·좌측서 보면 트럼프…시공간을 담은 그림들
한국 잡고 U-23 아시안컵 3위 오른 김상식 "자신 있었다"
피겨 이해인·신지아, 4대륙선수권 5·6위…올림픽 예방주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