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국민은행, BNK에 27점 차 대승…2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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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국민은행, BNK에 27점 차 대승…2위 굳혀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이 '슈터' 강이슬을 앞세워 부산 BNK를 대파했다.

국민은행은 23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와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85-58 대승을 거뒀다.

쿼터를 거듭할수록 차이를 더 벌렸고, 27점 차 대승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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