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GS칼텍스를 꺾고 5연승 휘파람을 불며 2위로 올라섰다.
1세트 7-10으로 끌려가던 흥국생명은 3연속 득점으로 동점을 만든 뒤 승부를 듀스로 몰고 갔다.
레베카는 30-30에서 연속 후위 공격으로 마지막 두 점을 뽑는 등 1세트에만 12점을 책임지며 세트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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