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양돈농장서 지역내 첫 ASF 발생…정부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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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양돈농장서 지역내 첫 ASF 발생…정부 방역 강화

경기 안성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

또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고 있는 돼지 2600마리를 살처분하고, 소독 및 역학조사 등 긴급방역 조치 중이다.

발생농장 반경 10㎞ 방역대 내 38호 농장과 발생농장과 역학관계가 있는 돼지농장 49호에 대해서는 긴급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역학관계가 있는 동일 도축장 방문 역학농장 139호와 76대의 차량에 대해서는임상검사 및 세척·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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