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강추위에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달아 누적 300건을 넘어섰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115건, 수도관 동결 2건이 발생했다.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19일부터 현재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는 누적 325건, 하루 평균 8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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