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열심히 했길래, KIA 김도영 "4㎏ 빠졌다. 먹어도 안 쪄" [IS 김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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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열심히 했길래, KIA 김도영 "4㎏ 빠졌다. 먹어도 안 쪄" [IS 김포공항]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의 얼굴은 다소 핼쑥해 보였다.

그는 "체중이 4㎏ 빠졌다"고 말했다.

김도영은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세 차례나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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