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전지훈련지인 호주 시드니로 출국한다"고 22일 밝혔다.
변화의 첫걸음인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김원형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 12명과 선수단 45명 등 총 57명이 참가한다.
1차 전지훈련은 25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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