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주장 김진수와 부주장 이한도, 최준을 중심으로 뭉친 서울 선수단은 이전과는 조금 다른 공기 속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하이커우의 평균 기온은 25도 안팎이지만, 이날 하이커우의 낮 기온은 17도까지 떨어졌다.
김 감독은 물론 선수들의 입에서도 "이렇게 추운 건 처음"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서울의 훈련 분위기는 뜨거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