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분방한 패션 감각과 시원시원한 말투,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인 하영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한다.
자신이 없으면 집이 돌아가지 않는다고 믿고 있는 송하영은 언니 송하란(이성경 분)과 막내 송하담(오예주 분)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며 누구보다 가족을 끔찍이 아낀다.
23일 공개된 스틸 컷에는 자유분방한 송하영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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