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러시아-미국 3자의 아부다비 회동이 시작되는 23일 '돈바스 지역' 문제가 아부다비 대화의 초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와 러시아는 지난해 3월 트럼프 취임 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미국이 중간 연락을 하는 방식의 간접 대화를 했다.
미국과 우크라 간 논의를 통해 젤렌스키는 '20개조 수정안의 95%가 합의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