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소비자심리, 브렉시트 결정 후 10년간 '낙관'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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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소비자심리, 브렉시트 결정 후 10년간 '낙관' 전무

영국에서 월별로 조사되는 소비자 심리가 지난 10년간 단 한 차례도 '낙관' 영역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지수는 소비자가 개인 재정과 전반적 경기를 어떻게 평가하고 전망하는지를 나타낸다.

GfK 소비자 신뢰 지수는 지난해 4월 -23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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