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너무 아침 일찍 일어나니까 여유가 있다.평소에는 사람이 많으니까 여유 있게 못 본다"며 이른 아침 여유로운 한남동 거리 풍경을 즐겼다.
고소영은 "우리 건물 잘 있네"라며 "너무 예뻐.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 유럽 느낌의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효자야 안녕~"이라고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고소영의 남편인 장동건이 2011년 6월 126억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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