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텔레콤 CEO(한국통신진흥협회장)이 "대한민국 인공지능(AI) 혁신의 슈퍼 모멘텀을 맞이하고 있다"며 "범국가적 AI 전환(AX) 협업을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CEO는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CEO는 "통신 분야는 프리 6G 시연을 시작으로 오는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며 "방송미디어 분야는 AI와 컨텐츠 융합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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