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의미심장한 글로 심경을 전했다.
박유천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생각해 본 적도, 말한 적도 없는 소문들이 참 많다.오늘 처음 듣고 충격을 받았다.내가 한 말만 믿어줬으면 한다”고 적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황하나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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