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예별손보) 예비입찰에 복수의 기업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가 이날 오후 5시까지 진행한 예별손보 예비입찰에 최소 2곳 이상의 기업이 인수의향서를 냈다.
금융위는 지난 9월 MG손보의 계약이전 및 영업정지 처분을 의결해 MG손보의 모든 보험계약과 자산이 가교보험사인 예별손보로 이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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