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45분 동안 밀리던 경기를 마지막 한 번의 한타로 뒤집었다.
T1이 2026 LCK컵 통신사전에서 KT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며, 극적인 역전승으로 새 시즌 첫 라이벌 대결의 주인공이 됐다.
미드에서 ‘페이커’가 ‘비디디’를 상대로 솔로 킬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끌어왔고, 바텀에서도 연속 킬을 만들어내며 경기 흐름을 빠르게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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