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가전제품 배터리에 쓰이는 핵심 광물 리튬과 관련, 한 중국 기업이 소금호수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공정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고 중국매체가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간) 중국일보·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북서부 칭하이 소재 기업 '칭하이 중신궈안(中信國安) 과기발전'은 최근 소금호수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공정과 관련된 신기술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2만t급 생산라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중국이 자체적인 리튬 조달 능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라는 게 중국일보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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