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아들 부부 위장미혼 청약 의혹과 관련, '아들이 배우자와 이혼 위기에 처해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것'이란 해명에 이어 "실은 그 시기에 발병을 했다.발병을 해서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그런 사정이 좀 있었다"고 추가 해명을 내놨다.
이날 이 후보자를 두고는 레미안 원펜타스 부정청약 의혹과 관련한 강한 비판조 질의가 여야를 가리지 않고 이어졌다.
이 후보자는 본인의 '보좌진 갑질' 의혹과 관련해선, 이를 추궁하는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 질의에 "사과하고 계속 사과하겠다"면서도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에서 국민의힘에 소속되어 있는 옛날 제 전직 보좌진들에게 뭘 얼마나 압박을 하는지 저도 다 듣고 있다"고 말해 재차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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