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유격수는 언젠가 꼭 해보고 싶던 자리"라고 말하며 의욕을 보였다.
2022년 1차 지명으로 KIA에 입단한 김도영은 데뷔 시즌인 2022시즌 주로 3루수로 뛰었고, 유격수로는 28경기를 소화했다.
새 시즌 도루 목표를 묻는 말에는 "정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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