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조기 중의원 해산에 따라 내달 8일 치러지는 총선거에 그의 장남이 자민당이 아닌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교도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앞서 야마모토 의원은 지난 14일 후쿠이2구의 자민당 후보로 출마할 의향이라고 밝혔지만, 이를 둘러싸고 세습 정치 등 비판론이 제기됐다.
야마모토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출마에 대해 다카이치 총리와 상담하지 않았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자민당의 방침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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