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국민의힘 공천을 청탁한 혐의로 기소된 박창욱 경북도의원이 총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금융실명법 위반 혐의로 역시 재판에 넘겨진 박 도의원 배우자 A씨는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전씨는 박 도의원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별도로 내달 11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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