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이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열린 한국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농업 현장을 이끌어 온 농촌지도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23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방성환 위원장은 전날(22일) 열린 정기총회에 참석해 “기후위기와 고령화, 인력 부족이라는 복합적 위기 상황에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농촌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논의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경기도 농업의 미래 방향을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농촌지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예산과 제도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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