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2030청년자문단이 23일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금융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 국장은 "정책 수요자인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현재 자금지원, 자산형성, 금융역량 제고 등을 중심으로 청년 금융정책을 추진 중임을 밝혔다.
자문단은 올해 청년 금융정책 방향에 대해 공감하는 한편,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세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