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기간에 피감기관 등에서 딸의 결혼식 축의금을 받았다는 혐의로 고발된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국회 사무처를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최민희 의원의 논란에 대해 직권조사 명령을 내린 지 이틀만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 의원은 지난해 10월 국정감사 기간 중 국회에서 딸의 결혼식을 치르며 피감기관 관계자들로부터 축의금을 받았다는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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