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최고경영진인 김선규 회장과 김 사장 모두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참여를 명확히 하면서 호반의 전사적인 에너지 사업 확대 방향성이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김 사장의 이번 방문은 김선규 회장이 지난 15일 ‘2026년 신년 전략회의’에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참여를 강조한 데 이어 그룹 최고경영진이 해당 사업 참여 의지를 직접적으로 밝힌 두 번째 사례다.
해저케이블2공장은 640kV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및 400kV급 초고압교류송전(HVAC)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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