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잔류' 조상우 "캠프행 불발 생각 안 해…다시 강한 공 던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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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잔류' 조상우 "캠프행 불발 생각 안 해…다시 강한 공 던지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상우는 23일 김포국제공항에서 KIA 1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가고시마 아마미오시마로 출국 전 "계약 협상 기간이 길어졌을 뿐이지 캠프에 못 간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팀과 합의점을 잘 찾고 캠프에 가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조상우는 지난 21일 KIA와 2년, 총액 15억원에 FA 계약을 맺으며 잔류했다.

조상우는 지난 시즌 72경기에서 60이닝을 던지며 28개의 홀드를 수확했으나 평균자책점이 3.90으로 예년에 비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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