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 코미디의 ‘신(新) 요람’이 된 메타 코미디가 아카데미 설립으로 인재 발굴 및 육성을 가속화한다.
국내 최대 코미디 레이블 메타 코미디(대표 정영준)은 23일 차세대 코미디언 발굴 및 양성을 위한 ‘메타 코미디 아카데미’(MCA)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 설립을 통해 메타 코미디는 기존 매니지먼트와 공연 사업에 인재 발굴과 육성을 추가, 코미디 산업의 ‘수직 계열화’도 이룰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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