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북오산ic 진입로 확장 현장을 확인하고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23일 이권재 오산시장과 북오산IC 진입로를 찾은 김 지사는 “이곳은 오산시에서도 가장 교통 체증으로 유명한 곳”이라며 “오산시와 함께 북오산IC 2차선 도로를 3차선 도로로 넓혀 교통 체증을 해소하겠다.빠른 시간 내에 확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3일 오후 초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소통 간담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작년 연말 세교3 공공주택지구가 지정됐다 취소된 지 14년 6개월 만에 다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좋은 소식이 있었다”면서 “3만 3000가구가 들어가는 자족도시 오산을 만드는 결정적인 전기가 될 것이다.잘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후 경기도는 오산시, 정부와 협의를 거쳐 연구센터 부지를 공공주택지구 후보지에서 최종 제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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