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 4천 명 달린 홍콩 도심… ‘골드 라벨’ 마라톤, 국제 대회 위상 굳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7만 4천 명 달린 홍콩 도심… ‘골드 라벨’ 마라톤, 국제 대회 위상 굳혔다

홍콩관광청은 지난 18일 개최된 ‘2026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마라톤’이 역대 최대 외국인 참가 비중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45회를 맞은 홍콩 마라톤은 세계육상연맹(WA)이 인증하는 '골드 라벨' 대회다.

주최 측은 "안정적인 기후와 국제적 공신력을 갖춘 운영 수준이 결합해 홍콩 마라톤의 위상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며 "단순한 경기를 넘어 전 세계 아웃도어 팬들이 모이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