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 단식'을 끝내면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앞서 당 일각에서는 장 대표와 한 전 대표가 징계 문제로 정면충돌하는 모습을 보이자 '한 전 대표는 사과하고 장 대표는 제명을 철회해야 한다'며 정치적 수습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 바 있다.
한국갤럽이 이날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 48%가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이 적절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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