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 반도체 기업 인텔이 흑자 전환 한 분기 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인텔은 22일(현지 시각)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 감소한 137억달러(약 20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텔이 지난해 10월 자체 제시했던 4분기 매출 가이던스(133억 달러)보다는 소폭 웃돌았지만, 전년 실적에는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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