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코리아화인에프티가 영주시에 2030년까지 300억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설립한다.
영주시는 23일 시청강당에서 코리아화인에프티, 경북도와 함께 건강기능식품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리아화인에프티는 영주시 풍기읍 일원에 건강기능식품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20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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