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정년연장특위)는 2차 본위원회를 마친 뒤 특위 운영기간을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6월 이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정년연장특위에서 논의를 지속해 온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은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를 의식해 입법을 미루고 있다며 크게 반발하며 본위원 회의장을 퇴장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확인된 정년연장 특위 관련 더불어민주당의 안은 ▲2026년 정년연장 특위 재편 및 논의기간 연장(1월~6월) ▲산업별 노사간담회, 해외사례 연구 토론회 등 다층적 공론화(2~5월) ▲정년연장 방안 집중논의 및 법안 마련(6월 이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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