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쌀 시장격리 보류·가공용 쌀 6만t 공급…쌀값 안정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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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쌀 시장격리 보류·가공용 쌀 6만t 공급…쌀값 안정 유도

최근 쌀값이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정부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5년산 쌀 10만t(톤)의 시장 격리를 보류하고, 정부 양곡 가공용 쌀 최대 6만t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시장 격리는 쌀이 초과 생산되거나 가격이 하락할 때 정부가 쌀을 매입해 시장에서 격리함으로써 가격 하락을 막는 조치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단경기(7∼9월) 공급 부족으로 이월 물량이 전년이나 평년보다 적었고, 2025년산 쌀이 지난해 가을 조기 소비된 점을 고려할 때 계획대로 10만t을 시장 격리할 경우 올해 공급량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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