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범죄자들을 해외에서 전세기로 집단 송환한 사례는 이번이 네 번째.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됐는데요.
73명 모두 전세기에서 내리자마자 수갑이 채워진 채 피의자 신분으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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