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상청은 23일 지구시스템 기후모델인 연기후예측시스템을 도입해 이같은 예측결과와 기후현황 분석 결과를 담은 '2026년 연 기후전망'을 발표했다.
연기후예측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연 평균기온은 평년(12.3~12.7도)보다 높을확률이 70%, 비슷할 확률이 30%로 집계됐다.
기상청은 북서태평양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16.4~16.6도)보다 높을 가능성을 크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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