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국내로 압송된 한국인 가운데 1명이 인천에서 수사 받는다.
23일 인천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캄보디아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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