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국내 협력 중소기업 16곳과 함께 미국 텍사스주에서 현지 원전 시장 공략을 위한 'MANUGA with K'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북미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섰다.
전 세계 90개국 840개 이상의 에너지 기업이 집결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이 전시회에서 한수원은 20일부터 사흘간 원전 중소기업 통합관을 운영했다.
사업 단장을 맡은 정용석 한수원 기획본부장은 국내 원전 협력기업이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시장에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독자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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