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의 5세 유치원생 남아가 지난 20일 유치원( 예비학교)에서 귀가한 뒤 아버지와 함께 텍사스주의 이민 감금시설로 이송되었다고 학교 당국과 가족의 변호사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 이민국 요원들은 리암 코네호 라모스 어린이를 가족의 집 차량 진입로로 들어오는 승용차에서 체포했다고 콜럼비아 하이트 공립학교의 제나 스텐비크 교장이 21일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민국은 아이 아빠의 요청으로 리암을 함께 체포한 것인지를 묻는 기자들의 문의에 답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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