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을 '진정한 호국영웅'이라고 표현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편지 내용과 함께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이 '각별한 감사'를 전한 사실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지난 5일 재판정에서 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전달한 편지 사진이 함께 첨부됐다.
공개된 편지에 따르면 작성자는 본인을 '애국어린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베네수엘라 마두로(대통령)가 미국에 생포되고, 자유진영 대통령이 새정권을 잡은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님도 대통령직에 복귀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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