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멕시코는 오는 6월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멕시코 소식을 다루는 매체인 '멕시코 뉴스 데일리'는 "멕시코가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국적 지닌 브라이언 구티에레스와 리차드 레데스마의 대표팀 전향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는데, 두 선수는 이번 평가전 명단에 곧바로 이름을 올렸다.
구티에레스와 레데스마는 모두 미국 대표팀 출전 경력이 있지만 공식 경쟁 대회 출전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원타임 스위치 신청이 가능했고, FIFA의 승인을 받아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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