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위안화, 2년8개월 만에 최고치…인민은행 기준치 6위안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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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위안화, 2년8개월 만에 최고치…인민은행 기준치 6위안대 설정

중국 외환시장에서 23일 위안화 환율이 약 2년8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어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민은행이 202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위안 아래로 설정하면서 당국이 점진적인 통화 강세를 용인하고 있다는 신호를 시장은 보냈기 때문이다.

역외 시장에서 옵쇼어 위안화는 1달러=6.9592위안으로 0.0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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