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23일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우에다 총재는 기준금리 결정 후 연 기자회견에서 "정책금리를 인상해 금융완화 정도를 조정해 나간다는 기본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금융시장에서는 일본은행이 오는 4월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꽤 많았는데 우에다 총재의 발언 기조는 이에 부응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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