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의 서사와 정신을 힙합과 캐릭터, 웹3 기술로 재해석한 'K컬처와 지역상생을 위한 힙합월드리그 시연회'가 국회에서 선보인다.
힙합월드리그 측은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역사 IP를 청년 참여형 문화 콘텐츠로 확장해 세계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구상이다.
기획을 총괄하는 전태수 힙합월드리그 추진위원장은 "이순신이라는 역사적 자산을 박제된 영웅이 아니라 동시대 청년 문화와 호흡하는 IP로 재탄생시키는 것이 핵심"이라며 "힙합월드리그 세계 프로젝트는 한국이 문화 프랜차이즈 국가로 도약하는 하나의 실험이자 선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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