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데뷔 첫 억대 연봉 대박! "WBC 낙마? 좌절 안해…노력 배신하지 않는단 말 믿어" [인천공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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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데뷔 첫 억대 연봉 대박! "WBC 낙마? 좌절 안해…노력 배신하지 않는단 말 믿어" [인천공항 인터뷰]

데뷔 첫 억대 연봉을 받게 된 김서현은 23일 출국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팀에서 많이 챙겨주셨다.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더 열심히 해야 한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다.지난해 전반기처럼 별일 없이 꾸준히 내 임무를 잘 해내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책임감을 보였다.

김서현은 "올 시즌 어떤 로케이션을 가져가야 할지 확인해야 한다.지난해 스프링캠프 때 몸 상태가 너무 좋아서 오히려 시즌 들어가선 부담이 됐다"며 "이번에는 컨디션 유지와 점진적인 페이스 관리가 중요하다"고 목소릴 높였다.

김서현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주전 마무리 투수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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