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붙는 멕시코가 새해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는 23일(한국 시간) 파나마의 에스티다오 로멜 페르난데스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친선경기에서 상대 자책골로 1-0 이겼다.
멕시코는 골드컵 우승 이후 한국과 2-2 무승부를 포함해 6경기에서 4무 2패로 승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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