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방문…"땀과 노력 자체가 금메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방문…"땀과 노력 자체가 금메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빙상장을 찾아 대한민국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며 선전을 당부했다.

이어 "쇼트트랙은 다른 종목보다 박진감이 넘치고, 영화 ‘스피드’를 볼 때처럼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과 속도감을 느끼게 한다"며 "대한민국 쇼트트랙 선수들의 경기력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은 피나는 훈련과 노력의 결과"라고 선수단의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정 당대표는 다가오는 동계올림픽을 언급하며 "여러분은 하나의 팀이며, 이번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꼭 따기를 응원한다"면서도 "설령 금메달을 따지 못하더라도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 그 자체가 언제나 금메달"이라고 격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