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23일 개막했다.
상주목사의 임금님진상재현행사로 시작돼 곶감의 역사와 상주의 발전을 재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소비자들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에서 다양한 곶감을 맛보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상주 곶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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