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로몬에 얼마나 의지했으면…"95점짜리 파트너, 오점이 없어서" (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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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로몬에 얼마나 의지했으면…"95점짜리 파트너, 오점이 없어서" (하지영)

김혜윤은 ‘유튜브 하지영’에 두 번째 출연한 첫 게스트.

지난 출연에서 밝은 에너지와 솔직한 입담으로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혜윤은 “다시 만나니 사석처럼 친근하다"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김혜윤은 로몬에 대해 “현장에서 심적으로 가장 많이 의지했다.세심하고 자상한 파트너”라고 밝혔고, 로몬은 칭찬이 이어지자 쑥스러운 듯 “나가서 두쫀쿠 좀 사올까?”라며 재치 있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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